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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ublications to Appl. Catal. B: Environ.
(기사 링크) 자연과학대학 화학과 김정원 교수가 이화여자대, 난징정보과학기술대(NUIST), 국립대만대와의 국제 공동연구를 통해 플라즈몬 현상을 활용한 차세대 아연-공기전지용 고성능 촉매 설계 전략을 제시했다. 이번 연구 성과는 에너지·환경 촉매 분야의 세계적 권위 학술지인 ‘Applied Catalysis B: Environment and Energy’(IF: 21.1, JCR 상위 0.6%) 온라인판에 5월 4일 게재됐다. 이번 논문에는 충남대 김정원 교수가 제1저자로 참여했으며, 이화여대 김동하 교수, 난징정보과학기술대 Yunfei Bu 교수, 국립대만대 Ru-shi Liu 교수 등이 공동 교신저자로 참여했다. 아연-공기전지는 공기 중 산소를 활용해 전기를 저장·생산할 수 있어 높은 에너지 밀도와 안전성, 친환경성을 갖춘 차세대 에너지 저장장치로 주목받고 있다. 그러나 충·방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산소환원반응(ORR)과 산소발생반응(OER)의
5월 18일


국가연구소 사업(NRL 2.0) 연구 과제 참여
(기사 링크) ‘멀티스케일 물질 및 시스템 연구소(Institute for Multiscale Matter and Systems)’(이하 IMMS, 소장 문회리 교수)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교육부가 지원하는 ‘2025년 국가연구소(이하 ‘NRL 2.0’)’ 사업에 참여하게 되었습니다. NRL 2.0 사업은 기존의 기초연구 중심 연구소를 넘어 기술·산업의 복잡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문제해결형 융합 연구소 육성을 목표로 2025년 최초로 도입된 국가 과학기술 핵심 전략 사업이다. 지난 4월 신규 과제 공모 신청을 시작으로 예비평가와 발표평가 등을 거쳐 본교 IMMS를 비롯한 4개 연구소가 최종 선정됐다. 이에 따라 본교 IMMS는 연간 100억원씩 10년간 총 1,000억 원을 블록펀딩(Block funding) 방식으로 지원받아 멀티스케일 물질 연구를 기반으로 국가 전략기술과 인류사회의 난제를 해결하는 문제해결형 융합연구 수행에 앞장선다. 향후 I
5월 18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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